보도자료

송도국제업무단지, 2010 상하이 엑스포 시스코관에서

May
26
2010

송도국제업무단지, 2010 상하이 엑스포 시스코관에서

‘지속가능한 도시개발 모델'로 대대적 소개

 

글로벌 기업 CEO 투자자들에게 송도국제업무단지를 해외에 알리는 크게 기여할

 

(2010년 5월 26일)

송도국제업무단지(이하 송도IBD)가 스마트+커넥티드 커뮤니티(Smart + Connected Community)를 주제로 꾸며진 2010 상하이 엑스포 시스코관에서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의 대표 사례로 전시되고 있다.

 

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이하 NSIC)가 개발하고 있는 송도IBD는 시스코 파빌리온을 통해 스마트+커넥티드, 지속가능한 도시의 새로운 모델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이번 상하이 엑스포의 테마인 "아름다운 도시, 행복한 생활(Better City, Better Life)"을 제대로 구현해 내고 있다.

 

"스마트+커넥티드 라이프(Smart+Connected Life)"를 테마로 하는 시스코관은 전체 2층, 1,500㎡ (약 454평) 규모로 이뤄져 있으며, 네트워크화된 기술들이 미래의 도시에서 보다 나은 삶의 질을 위해 어떻게 기여하는지 체험할 수 있도록 돼 있다.

 

특히 송도IBD에 도입 예정인 ‘스마트+커넥티드 커뮤니티'는 공공 시설물, 안전 및 보안, 부동산, 교통, 의료, 교육, 스포츠 및 공공 서비스 분야 등 삶의 질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부분들이 혁신적인 기술도입을 통해 어떻게 향상되는지 제시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시스코 전시관에는 수많은 기업 관계자와 투자자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뛰어난 지리적 이점과 삶의 질을 보장하는 송도IBD는 이번 전시를 통해 다국적 기업들이 그들의 아시아 본부로 고려하기에 이상적인 도시로 알려지고 있다.

 

게일 인터내셔널 코리아는 전세계로 확산 중인 시스코의 ‘스마트+커넥티드 커뮤니티' 관련 사업이 송도IBD 내에서도 상당한 규모의 일자리 창출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나아가 한국에서 실현되고 있는 ‘스마트+커넥티드 커뮤니티' 관련 기술들이 해외로 수출됨에 따라 한국 기업들과 국민들에게도 다양한 사업 기회를 만들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게일 인터내셔널 코리아의 스탠 게일(Stanley C. Gale) 회장은 "송도IBD 에 적용되는 시스코의 ‘스마트+커넥티드 커뮤니티' 기술이야말로 2010 상하이 엑스포에서 소개될 만한 대표적인 사례"라며 "한국 시장에서 시스코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엑스포의 주제인 아름다운 도시, 행복한 생활이 제2, 제3의 송도IBD를 통해 온전히 반영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시스코 시스템즈의 윔 엘프링크 부회장(CGO; Chief Globalization Officer)는 "송도에 개발되고 있는 ‘스마트+커넥티드 커뮤니티'의 비전은 송도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 사업가 그리고 정부 관계자들에게 오늘날 미래도시로의 체험을 제공하는데 그 의의가 있고 이번 2010 상하이 엑스포에서 송도가 세계적인 지속 가능한 개발 도시의 모델이라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번 상하이 엑스포의 "아름다운 도시, 행복한 생활(Better City, Better Life)" 테마를 통해 네트워크가 어떻게 경제적, 사회적 그리고 환경친화적으로 실현 가능한 기반이 되는지를 도시와 지역사회 더 나아가 나라 전체에 인식시켜 줄 것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송도IBD는 시스코의 ‘스마트+커넥티드 커뮤니티' 비전과 세계적 부동산 디벨로퍼로서 게일 인터내셔널의 경험이 결합된 최신의 도시개발 사례가 될 것이다. 양사는 현재 중국 내에서도 환경 친화적이고 효율성을 강조한 송도국제업무단지 모델을 기반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러한 지속 가능한 도시 개발의 확산을 위해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참고자료>

 

2010 상하이 엑스포

2010년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180일 동안 약 7천만~1억 명의 방문자를 예상하고 있으며 황푸강변 양 측 푸시와 푸동을 아우르는 5.28km에 달하는 면적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축제이다. 90개 국가와 50여 개의 국제기구 그리고 전 세계 15,000여 명의 언론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된다.

엑스포의 주제 "아름다운 도시, 행복한 생활 (Better City - Better Life)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미래 정책, 도시 전략 그리고 지속 가능한 개발에 대한 필요를 상징한다.

2010 상하이 엑스포는 도시 발전의 한 획을 긋게 될 21세기 도시 생활의 무한한 잠재력을 이루고자 하는 전 세계인의 장이 될 것이다. 시스코 전시관에서는 이러한 도시 발전의 꿈이 실현된 사례로서 송도국제업무지역을 선보이고 있다. 송도국제업무지역은 한국에서는 이미 현실로서 나타났고 곧 중국과 세계 각 국에서 이루어지게 될 내일의 디자인과 도시개발에 대한 비전으로서 자리잡고 있다.

  

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NSIC)

게일 인터내셔널과 포스코건설이 7:3 지분으로 2004년 2월 설립된 합작회사다. 2005년 11월, 인천시와 함께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로부터 국제업무단지 개발사업에 대한 실시계획을 승인 받아 개발 사업에 착수한 이래 지금까지 해외 투자와 글로벌 기업과 자본을 유치하기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하고 있다.

 

게일 인터내셔널

글로벌 부동산 개발 및 투자 회사로 송도IBD 프로젝트를 비롯해 북미와 아시아에 걸쳐 총 26개의 개발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다. 1922년에 설립된 게일 인터내셔널은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보스톤, 캘리포니아 어바인(Irvine), 대한민국 서울과 송도에 지사가 있다. www.galeint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