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국제학교 채드윅 인터내셔널 9월 개교를 위한 교육과학기술부 승인 획득
송도 국제학교 채드윅 인터내셔널 9월 개교를 위한 교육과학기술부 승인 획득
- 9월 학기 과정 유치원부터 7학년(만12세)까지 모집
- 웹사이트 www.chadwickinternational.org 통해 입학 신청 접수
송도 국제학교 채드윅 인터내셔널(Chadwick International)이 교육과학기술부의 예비 승인을 마치고 9월 개교를 공식 발표하였다.
미국 LA 소재 명문사학인 채드윅 스쿨(Chadwick School)이 운영하는 채드윅 인터내셔널(대표 Richard C. Warmington)은 6월 말 유치원생부터 7학년(만12세)까지 내 외국인을 대상으로 신입생 모집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송도국제학교로 알려져 온 채드윅 인터내셔널은 6월 18일 교육과학기술부의 예비승인 과정을 마쳤으며 외국인정주 환경 조성 및 국제업무단지 내 교육여건 개선이라는 본연의 설립취지에 부응하고자 발 빠른 후속절차를 진행 중이다.
그 첫 번째 단계로 6월 말부터 신입생 모집을 시작하며 교육과학기술부가 작년 5월 발표한 ‘서비스산업 교육분야 선진화 방안'에 따라 외국인 자녀들뿐만 아니라 외국거주 경험이 없는 순수 한국 학생도 5년간 정원 30% 범위 내에서 입학 가능하다.
한 해 수업료는 미화 26,000~28,000불 사이가 될 것이며 모집요강 및 자세한 절차는 채드윅 인터내셔널의 홈페이지 (www.chadwickinternational.org) 및 admissions@chadwickinternational.org 그리고 웹사이트상의 Letter of Inquiry(문의) 작성을 통해 답변될 예정이다.
운영자 채드윅 스쿨은 1935년 설립, 지난 해 졸업생 가운데 83%가 미국 상위 10%의 명문 대학으로 진학율을 보이고 있는 미국 최상위급 명문사학으로 교직원의 54%가 석사학위 이상 보유자이기도 하다.
채드윅 스쿨의 재단이사장 Richard C. Learned는 "채드윅 인터내셔널의 임직원들은 9월 새 학기에 학생들을 맞이할 생각에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이고 있다"며 "송도 국제업무단지 내 캠퍼스가 보유한 국내 최상급 시설 외에도 세계 최고의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채드윅 인터내셔널의 학생들이 진정한 세계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