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교통서비스

지속 가능 개발을 위해, 송도국제업무단지는 아시아의 수많은 도시를 괴롭히고 있는 기후 변화와 대기오염의 주된 원인 중 하나인 자동차 매연 문제를 해결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현재 4천9백만 인구가 살고 있는 한국은 3명 중 한 명꼴로 차를 갖고 있다. 송도국제업무단지 내에서 자가용에 대한 의존도를 크게 낮추기 위해서 버스와 전철 등의 교통수단으로 주민과 방문객 모두 어디든 편리하게 갈 수 있도록 하고 사람들이 이동 시 걸어가거나, 자전거를 타고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도로와 인도를 조성했다. 향후 제공될 교통서비스는 다음과 같다.

  • 송도국제업무도시 전역에서 버스가 운행되기 때문에 어떠한 주거 및 상업용 건물에서든 400m 만 걸어 나오면 버스 정류장을 찾을 수 있다.
  • 서울지하철과 바로 연결된 인천지하철의 연장선을 통해 서울과 인천으로의 편리한 이동이 가능해져 대부분의 주거지역이 전철역에서 800m 내 반경에 들어온다.
  • 송도국제업무지구의 모든 주요 거리에 따로 자전거도로와 인도를 설치해서 보행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과 접근성을 제공한다.
  • 운하 위를 운행하는 수상 택시가 도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