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 도시

송도국제업무단지의 설계에서 6가지 핵심 목표에는 인천의 607만㎡에 달하는 부지에 건설하고 있는 송도국제업무단지의 지속 가능 발전에 대한 노력을 반영하고 있다.
이 6가지 핵심 목표는 달성하기 쉽지 않은 야심찬 목표이지만 이러한 목표를 세우고 달성함으로써 전세계에서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의 친환경 설계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세울 것이다.
송도국제업무지구는 도시 전체에 대해 LEED NC 또는 LEED CS부문 혹은 두 부문 모두에서 Certified 등급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른 개발업체에게 개발을 맡길 경우에도LEED 등급 획득을 계약조건에 포함하게 된다.
송도국제업무단지는 또한 LEED-ND 시범 사업으로 지정되어 있다. LEED-ND 프로그램은 건축물과 대중교통의 연계성, 건물 설계상 에너지 효율, 효율적인 인프라 설계 및 모든 종류의 녹지 공간 및 주거 공간 제공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송도국제업무지구는 신도시주의(New Urbanism)에 따라 개발을 하며 스마트 성장(Smart Growth), 대중교통중심형개발(Transit Oriented Development) 그리고 녹색 성장(Green Growth)에 초점을 맞춘 긍정적인 개발 홍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송도국제업무단지 내의 일부 지역에는 한국그린빌딩협의회(KGBCS)의 기준이 적용되었다. 한국의 기준과 세계적인 기준을 모두 사용함으로써 송도국제업무단지는 친환경 설계 및 건설의 높은 기준을 충족시키게 된다.
송도국제업무단지는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며, 재생 및 천연 자재를 사용하고, 청정 또는 재생 가능한 전기를 만드는 최신 설계 기준과 기술을 적용해서 친환경 설계 관행이 널리 확산되도록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