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팀

한국 정부는 1년 동안 해외 개발 파트너를 물색한 끝에 게일 인터내셔널에게 한국 굴지의 건설업체 포스코건설 그리고 인천과의 파트너십을 제안했다. 2001년 7월, 게일 인터내셔널과 포스코건설은 인천시와 MOU를 맺음으로써 송도국제업무지구에 간척사업으로 만든 1500에이커에 달하는 부지에 대한 독점적 개발 권리를 확보했다.

 

Gale International

게일 인터내셔널은 사람들이 거주하고, 업무를 보고 번영하는 역동적인 환경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는 국제적인 부동산 개발 및 투자 회사이다. 1922년에 설립된 게일 인터내셔널은 상업, 주상 복합 그리고 주거 시설 개발에 수십 년간의 경험을 갖고 있다. 게일 인터내셔널은 랜드마크 타워에서 도시 차원의 개발까지 세계의 건설사에 큰 획을 그었다.

게일 인터내셔널은 현재 한국에서 35억 달러를 들여 1500에이커 부지에 개발하고 있는 송도국제업무지구를 포함해서 북미와 아시아에 걸쳐 26개의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송도국제업무지구는 환경 지속 가능 개발에서 가장 엄격한 기준을 만족시키고 최첨단 기술을 적용해서 세계 최초의 "그린 시티"로 개발되고 있다.

게일 인터내셔널은 전세계에서 도시 차원의 개발에 최고 수준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고 평가 받고 있다. 게일 인터내셔널은 뉴욕의 본사 외에 북미와 아시아에 지사를 두고 있다.

Posco E&C

포스코건설은 세계적인 경쟁력을 제철소를 건설하며 축적한 플랜트 엔지니어링 기술과 노하우 및 경험인력을 토대로 글로벌 E&C(Engineering & Construction) 기업을 지향하며 1994년 12월 출범한 종합건설회사이다.


사업기획에서부터 설계, 시공, 시운전 등 일련의 프로젝트를 종합적으로 수행하는 포스코건설은 제철을 비롯해 환경, 에너지 등의 플랜트 분야와 신도시개발, SOC사업 및 초고층 빌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고객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또, 미래의 수익원천이 될 수 있는 신시장 개척을 위해 송도국제업무단지, 베트남 안카잉 신도시 등 신도시 및 복합단지 개발 분야와 태양광, 풍력, 조력 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남미, 중동, 러시아 등지로 뻗어나가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인재와 기술을 중시하는 기업풍토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슬기롭게 대처하고, 기술경쟁력을 높여 21세기를 선도하는 SMART Global E&C Company로 지속 성장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