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일 경영진

 

스탠 게일
회장 및 경영 파트너

스탠 게일 회장 및 경영파트너는 회사의 전략적 방침, 장기 계획, 조인트 벤처 그리고 재정 업무제휴 등을 선두 지휘한다. 게일 회장은 1975년 그럽&엘리스(Grubb & Ellis) 사에 입사, 상업용 부동산 분야의 일을 시작하여  1985년, 보다 다양한 부동산 투자 및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자 ‘게일 컴퍼니'를 설립했으며, 이를 발전시킨 ‘게일 인터내셔널'을 미국 최대의 상업 부동산 개발회사로 성장시켰다. 게일 회장은 본인 특유의 기업가정신을 바탕으로 상업건설, 관리 및 임대를 통해 사업 영역을 주거용 부동산 사업에서 현재의 도시 개발 국제 투자 및 개발에까지 넓히는데 성공했다.

조나단 소프
부사장 및 최고 투자 책임자

최고 투자 책임자로서 국내외 프로젝트 파이낸싱, 투자, 비즈니스 기획 및 전략에 대한 책임을 맡는 소프 부사장은 또한 미국 서부 지역에 대한 투자 및 운영을 이끌고 있다. 그는 게일 컴퍼니의 1985년 창립부터 게일과 인연을 맺어왔으며, 뉴욕 및 뉴저지 지역에서의 사무실, 상가 및 산업용 부동산의 초기 성공적 개발을 주도하였다. 소프 부사장은 또한 Metropolitan Life Insurance Company의 로스앤젤레스 부동산투자 지사에서 근무했는데, 이때 조인트 벤처와 상업용 부동산의 모기지와 매입투자를 담당하였다.

 

심헌창
부사장 및 최고 커뮤니케이션 책임자

최고 커뮤니케이션 책임자인 심헌창 부사장은 송도국제업무단지와 관련된 모든 PR 및 정부기관 담당 업무를 책임지고 있다. 심헌창 부사장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행정학 전공 및 서울대학교 행정 대학원 석사학위를 받았다. 행시33기로 법제처에서 공직을 시작하여 인천시투자유치부장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물류지식산업과장을 역임했다.

 

탐 머코트
부사장 및 최고 마케팅 책임자

부사장 및 최고 마케팅 책임자인 머코트 부사장은 게일 인터내셔널의 모든 프로젝트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에 대한 관리감독을 담당한다. 뉴욕시에 위치한 통합 마케팅 서비스회사인 Renegade의 공동 창립자이기도 한 머코트 부사장은 25년간의 해외마케팅 업무를 담당하면서 많은 회사들이 효과적인 마케팅 활동, 홍보 및 브랜드 캠페인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으며 그 중 대표적으로, Bristol Myers-Squibb, 캐논, 카시오, 시티뱅크, General Mills, HSBC, IBM, Matsushita, 메릴린치 그리고 나이키 등 포춘지 선정 500대 다국적 기업들이 다수 포함되며, Renegade 합류 이전에 머코트 부사장은 Grey Advertising 에서 10년간 다양한 블루칩 상품의 마케팅 업무를 담당한 바 있다.

이범영
파이낸스 부사장

이범영 부사장은 게일 합류 이전, 포스코 건설에서 해외영업지원부문 부장을 역임하였다. 경희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이범영 부사장은, 극동유화에 입사, 회계 및 세금담당 과장을 지냈으며, 포스코건설의 베트남 법인인 Posilama E&C에서 6년간 파이낸스 및 매니지먼트 담당 부장으로 근무하였다.